라이선스 키는 서버 아이디로 만들고, 서버 아이디는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로 만듭니다. 네트워크 인터페이스가 여러 개일 때는 MAC 주소가 있는 첫 번째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화면에 보이는 서버 아이디를 만듭니다.
라이선스를 검사할 때는 라이선스 키에 담긴 MAC 주소가 서버의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가운데 어디에든 있으면 유효로 봅니다. 그래서 가상 어댑터(VM, Docker, VPN 등)가 추가되거나 운영체제를 업데이트해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의 순서가 바뀌면 화면에 보이는 서버 아이디는 바뀌지만, 라이선스 키를 다시 발급받지 않아도 됩니다.
매뉴얼웍스 6.0.26 버전부터 적용됩니다. 이전 버전은 첫 번째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의 MAC 주소가 라이선스 키와 같아야 하므로, 순서가 바뀌면 라이선스가 무효가 됩니다. 이때는 다음 순서로 라이선스 키를 만든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고정합니다.
새로 발급받을 서버 아이디를 특정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로 고정하려면 다음 순서를 따릅니다.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고정하면 라이선스를 검사할 때도 그 네트워크 인터페이스의 MAC 주소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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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에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이름과 서버 아이디를 확인합니다.
콘솔에서 다음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network-interface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MAC, 서버 아이디를 보여줍니다.
*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의미합니다.
2
시작 스크립트 옵션으로 고정할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이름을 설정합니다.
시작 스크립트 옵션으로 고정할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설정합니다. 시작 스크립트를 설정하는 방법은 다음을 참고합니다.
-D3rabbitz.network_interface=eth3
지정한 이름의 네트워크 인터페이스가 없으면 설정을 무시한 채 모든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사용합니다. 매뉴얼웍스 6.0.26 버전부터는 이때 로그에 경고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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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를 다시 시작합니다.
4
필요하다면 라이선스 키를 교체합니다.